(사)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 제33대 성권상 목사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

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는 2023. 1. 15(주일) 오후 5시에 천안시에 위치한 행복한교회(성권상 목사 시무)에서 본회 33대 성권상 대표회장 취임식 및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양진영 기자 승인 2023.01.20 13:20 | 최종 수정 2023.01.20 13:27 의견 0

1부예배는 본회 총사업본부장인 아름다운교회 이광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대표기도는 (사)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 조직본부장 계희원 목사(양무리교회)가 하였고, 말라기 4장 1~2절 말씀으로 이사장 및 대표총재 이 선 목사가 “치료의 광선을 주옵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코로나19로 3년여 동안 대한민국은 특별히 한국교회는 큰 위기 가운데 있으며 더 큰 문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코로나 핑계도 되지 못하는 어려움에 봉착할 것이다. 더구나 한국교회가 다시한번 말씀과 기도 복음의 전파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이 위기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예배가 회복되고 헌물과 기도로 다시 치료의 하나님을 만나자고 역설하였다.

우리모두가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을 일으켰던 것처럼 철저한 회개와 복음운동으로 다시한번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일으키자고 전했다.

봉헌기도로 (사)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 회계 김순희 목사(기쁨의교회 시무)가 했다.

서기 이광현 목사(승원교회)의 광고에 이어 설교자 이 선 목사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사무총장 장흥섭 목사의 사회로 2부의 신임 대표회장 취임식이 거행되었다.

직전회장 라성열 목사의 이임사에 이어 신임대표회장 취임패전달과 직전회장의 공로패 전달 순서가 있었으며 신임대표회장 성권상 목사는 취임사에서

“한국교회가 침체기에 이른 것은 코로나 위기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 죄악과 매너리즘에 빠졌있었다고 자인하면서 다시한번 절저한 회개운동과 영성운동 즉 부흥성회가 다시 회복될 때 진정한 부흥을 경험할 것”이라고 하면서 우리 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 모든 회원 목사님들과 이일에 매진하자고 취임사를 대신했다.

이어 이음선교단(단장 김애영)의 워쉽 찬양에 맟추어 은혜로운 찬양과 경배가 펼쳐졌으며 각계에서 보내준 취임축하패가 전달되었다.

한성연 총재이신 강홍규 목사(천안은혜교회)의 9행시로 엮은 은혜로운 겨려사에 이어 본회 상임회장이면서 한국기독교영풍회 대표회장인 김용희 목사(꿈이있는교회)는 호랑이 한 마리가 토끼를 잡아먹지 못한 이유는 그저 한끼식사를 때우려 했기 때문이고 토끼는 죽을 힘을 다해 잡아먹히지 않으려 애썼기 때문이라는 비유를 들면서 2023년 한해 다시하번 죽을 힘을 다해 뛰어보자가 축사의 말을 갈음했다.

이어서 본교회와 아름다운 찬양단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강사단장 손병훈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애찬과 함께 다음 사업을 위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취임식에 즈음하여 본교회 권사님의 후원으로 모든 하객들에게 기념품과 애찬을 대접하는 풍성하고 의미있는 취임식이었다.

본회 대표회장 성권상 목사는 모든 회원 목사님들과 이사장님과 함께 전국340개 기독교연합회와 더불어 각 지역의 음악회와 성회를 개최함으로 사)한국기독교부흥사총연합회 활동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갈것이며 2023년 평양대부흥운동 116주년을 맞이하면서 기념대회와 학술대회 그리고 성령집회 등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와 민족부흥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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