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서경노회(노회장 김용희목사) 120회 추계 정기 노회가 소금언약교회(김효섭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었다.

양진영 기자 승인 2021.10.11 20:36 | 최종 수정 2021.10.13 11:05 의견 0
신임노회장 김용희 목사

2021.10.11(화) 오전 11시 대한예수교장로회 서경노회 120회 정기노회가 소금언약교회(김효섭 목사시무)에서 개최되었다.

금번 정기노회는 코로나 4단계 지침에따라 최소한의 인원이 모여서 철저한 방역가운데 진행되었다.


회의에 앞서 1부예배는 부노회장 김용희 목사 (꿈이있는교회)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장로부노회장 강신호 장로(새창조교회)의 기도와 예종교회 최규진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김병옥 목사의 행복하십니까라는 제하의 설교가 전해졌다.

서기 황인구 목사의 광고후 증경회장 김흥권 목사(사랑의교회)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친후 회무에 들어갔다.

2부 회무는 여러절차를 간소화하여 처리한후 임원개선에 들어갔다.

120회 121회기를 섬길 신임 임원들을 선출하였다.

중요 안건은 교단지인 한국교회신보 이사와 대신세계선교회 이사파송을 결의하였다.

새생명교회(박태선 목사 시무) 장로 증원 등 중요회무를 처리하고 모든 잔무를 임원회에 위임하고 폐회하였다.

신임 노회장 김용희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코로나도 막바지에 이르렀고 한국교회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야한다. 문제를 두려워할게 아니라 우리주님을 두려워해야한다. 이제 교단도 노회도 회복을 넘어 부흥을 기대하자고 말했다.

새로 선출된 신임임원은 아래와같다.


노회장 김용희목사(꿈이있는교회). 부노회장 황인구목사(평강교회). 장로부노회장 강의수장로(소금 언약교회). 서기 한용근목사(예사랑교회). 부서기 박태선목사(생명나무교회). 회의록서기 최규진목사(예종교회). 회의록부서기 계원만목사(나눔의교회).회계 고영남목사(쉴만한물가교회). 부회계 조영환장로(사랑의교회)

김용희 목사 약력/ 안양대학교.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 석사. 동대학원 박사.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 사)한국장로교부흥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순복음청주신학대학원 심리상담학 교수.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공감과경청 대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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