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동에 기쁨의교회(김순희 목사 시무)에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성도들과 목회자들을 위한 성회가 개최된다.

사)한국장로교부흥사총연합회(대표회장 김용희 목사)와 열방선교회(대표회장 김순희 목사)가 공동 주관하고 기쁨의교회가 개최하는 금번 성회는 안산시 지역복음화를 위한 성령충만대성회로2021년 10월 10일 주일밤 부터 13일 저녁까지 3박4일간 열리게 된다.

양진영 기자 승인 2021.09.27 14:50 | 최종 수정 2021.09.28 14:48 의견 0

안산시 본오동에 기쁨의교회(김순희 목사 시무)에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성도들과 목회자들을 위한 성회가 개최된다.

사)한국장로교부흥사총연합회(대표회장 김용희 목사)와 열방선교회(대표회장 김순희 목사)가 공동 주관하고 기쁨의교회가 개최하는 금번 성회는 안산시 지역복음화를 위한 성령충만대성회로2021년 10월 10일 주일밤 부터 13일 저녁까지 3박4일간 열리게 된다.

강사로는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를 비롯하여 이선 목사 성권상 목사 강홍규 목사 이광호 목사 송강술 목사 백사랑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며 성회시간은 오전 10시30분 저녁 7시30분 하루 2회씩 열리게 된다.

금번 성회를 앞두고 기쁨의교회 담임 김순희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하여 영적으로 육적으로 지쳐있으며 오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해외선교와 지역전도가 회복되고 각 가정이 다시 믿음으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성회 모든 준비와 진행을 맡은 성회위원장 강홍규 목사(천안은혜교회)는 금번 성회가 지역사회와 한국교회에 기도 부흥을 일으킬것이라 말했다.

성회위원장 강홍규 목사(천안은혜교회)


한편, 사)한국장로교부흥사총연합회는 30여년된 한국 기독교 부흥단체중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그동안 이능규 목사 심재선 목사 이 선 목사 등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부흥사들이 증경회장으로 있는 건전한 부흥단체이다. 앞으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설화산기도원, 시온산기도원, 전주학산기도원 등 집회를 앞두고 있으며 각종 성회와 집회를 통한 복음전파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연수원, 해외성회, 선교사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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