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의 은퇴목사님 홀사모님이 웃는 그날까지

“아버지 아들 선구, 제게 맡겨주신 택배 모두 잘 전달하고 돌아왔습니다.”

김용희 승인 2021.08.05 16:20 | 최종 수정 2021.09.14 21:51 의견 0

화제의 인물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서울역 밥차기지 화재 사건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음으로 하나님께서 요단앞 그릿시냇가에 머문 엘리야 선지자에게 응답하시고 아침저녁으로 까마귀들을 통해 떡과 고기를 물어날라 먹이셨듯이 모든 것이 불타서 아무것도 할수없을때 저의 간절한 부르짖음에도 응답하시고 매일매일 노숙인들과 독거노인들이 먹을 음식을 500명분에서 700명분을 보내주셨습니다.

월요일 부평역 / 인천서구 추장군 500그릇,
화요일 서울역 / 한솥 도시락 700개,
수요일 주안역 / 자장면 700그릇,
목요일 부평역 / 부천 신선설렁탕 500그릇,
금요일 서울역 / 분당 서현역 본죽 고급 한정식 도시락 700개,
월요일 부평역 / 영등포 호수삼계탕 500통 등 등 등 계속적으로 응답해 주시고 이적을 보이셨습니다.

화재사건 이후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수백배 성장발전했습니다.
크게 선교하는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 사랑의밥차 기지의 화재사건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과 시련 역경을 통해 오늘의 본문 말씀처럼 크고 은밀한 축복을 3가지나 준비해 두셨습니다.

(첫번째) 노숙자들과 무료급식을 드시는 분들 독거노인들 천명 가까운 분들이 이 화재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하루도 굶기지 않으시고 돌보신다는 크신 사랑과 역사하심을 보고 깨달아 감동되어 무려 천명이나 되는 많은 이들이 예수믿게 되는 놀라운 이적이 일어났습니다.

(두번째) 크고 은밀한 놀라운 이적을 보이신 것은 세를 살던 운동본부 밥차기지로 사용할 빌딩을 구입하게 하셔서 수십배 수백배 세계적으로 더 큰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세번째)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신 약속의 말씀처럼 상상 할수 조차없는 많은 공직자들이 놀랄만큼 엄청난 물품을 끊임없이 보내주셔서 전 세계 100, 1000, 10,000 기도운동을 하며 전세계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축복주셨습니다.

"고난과 시련은 포장된 축복이고 선물입니다."

오늘 여러 지부장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에서는 여러 지부와 국내교회와 해외선교지의 선교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여러가지 다양한 물품을 지원해 드리고 나누어 드립니다.

간절한 부탁 말씀은 사랑의쌀독과 별개인 물품에 절대로 욕심내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여러 지부장님들과 지부에서 본부에 내주시는 회비는 물품을 받기 위한 회비가 아니고 지구촌 선교를 위한 그리고 은퇴 홀목사님들과 홀사모님들 그리고 소외계층 들을 돕기위한 선교비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마25 : 31-46절 말씀처럼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 는 주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평생 목회를 하시다가 아무것도 없이 은퇴하신 은퇴목사님 들 중에서 외롭고 힘들게 눈물겹게 살아가시는 홀목사님과 홀사모님들의 눈물을 닦아드리기 위해 전국 지역 지역에 지부를 세우고 사랑의쌀독을 세우는 근본정신은 “하나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거룩한 기본정신”을 잃어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歸天(귀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물건을 배달하는 택배기사처럼 택배기사에게는 자기 물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배달할 물건입니다. 욕심내지말고 오로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몸도 마음도 사랑도 시간도 건강(신장 콩팥)도 모든 물질도 전부 잘 배달하고, 깨끗하게 살다가 택배기사 사명 잘 마치고 천상병 시인의 귀천(돌아갈귀, 하늘천)의 시처럼 우리 모두 이 세상으로 소풍보내주신 하나님께로 소풍 잘 끝마치고 하늘나라로 돌아가는것입니다.

(사랑의 빨간밥차 책 222쪽 마지막 글)

“하나님 아버지!”

“내 아들 선구야, 이제 왔구나!”

“아버지 아들 선구, 제게 맡겨주신 택배 모두 잘 전달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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