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덴탈마스크 10만 장을 청양군에 기탁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청양지부장 이계하 목사가 시무하는 청양순복음교회에서 재단임원 수련회

김용희 승인 2021.08.05 13:40 의견 0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산하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청양지부장 이계하 목사가 시무하는 청양순복음교회에서 재단임원 수련회를 갖은후 코로나19 의료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덴탈마스크 10만 장을 청양군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은 전국의 50여개 지부가 설립되어있으며 해외 40개 지부가 설립되어있다.

지난 2월 청양지부 발대식 및 사랑의쌀독 개소식을 갖고 그동안 꾸준히

경로당, 미자립 복지시설, 종교시설 등에 대한 무료급식 봉사와 쌀 지원 등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이땅의 소외된 계층과 한평생 목회하시다 은퇴하신 목사님들과 홀사모님들을 위해 전국에 1004개 쌀독을 설치하여 이들을 돕기로 하여 그일을 힘있게 실천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금번 일회성의 지원이 아니라 계속해서 마스크등 생필품을 포함한 물품들을 지원하겠다고 청양군수와의 대담에서 밝혀 훈훈함을 전했다.

그리고 청양지부를 섬기고 있는 이계하 지부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병에 취약한 저소득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리기 위해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사)지구촌사랑의쌀나눔재단 임원단과 군내 공무원들이 함께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운데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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